사무엘상 17장 :
34절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절: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21장 : 12절 : 다윗이 이 말을 그의 마음에 두고 가드 왕 아기스를 심히 두려워하여
13절 :그들 앞에서 그의 행동을 변하여 미친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매
종전에 다윗에 대하여 묵상했던 말씀은 17장의 단련받은 ,준비 된 다윗과,
다른 형제보다 못한 양치기 업무를 맞았더라도 순종하여 35절 과 같이 최선을 다하였음을 집어 보있다.
오늘은 21장과 같이 고난당한 다윗을 생각해 본다.
첫째, 사울왕에게 창과 칼로 위험에 빠진적도 있으며,
13절과 같이 미친짓도 하엿고,
제일 가까운 부하에게 배신도 당하고, 아들에게 조차 배신당했으며,
부하를 죽이고, 아내를 빼았는 죄까지 저지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부분은 다윗왕을 최고라 대부분 인정한다.
오늘 묵상하는 바는
첫째,우리 인간들은 이렇게 고난받고, 힘들고, 죽다 살아나고, 힘들게 사는 것이 인간이다.
둘째,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비 하심으로 축복받는다.
따라서 오늘 힘들어도, 죽을것 같아도,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면서 담대히, 기쁘게 오늘을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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