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월8일 미루었던 휴가를 현장을 마치고 동유럽으로, 드디어 프라하다, 카를교, 고풍스런, 이 유럽의 찬란했던 예 자취를 본다
이른 아침 인근 공원과 카를교를 거닐어 본다,
이 한적하고,이국적인 곳에서 시간의 흐름을, 이 찰라의 프라하 시간을 즐겨 본다
이 찰라를 마음에 가득 담고 싶다!!!!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른 아침에 식사 전 잠깐 나와 사진을 눌러댄다, 날씨가 흐려 도와주질 않네
이사진은 도착해서 호텔에 짐 풀자 마자 뛰어 올라가 찍은 사진인데, 정말, 관광객으로 넘쳐 났다.
호텔이 카를교 바로 옆이라 정말 좋다.
급하여, 정신없이 눌러대다 보니, 사진이 흔들려서, 다시금, 삼발이가 아쉽다.
다음번에는 , 몸이 꾸부러져도, tripod 를 꼭~ 챙겨야 겠다.
아래 사진은 대조적인, 한적한 카를교 아침 사진.
엄첨 비교된다.
시차로 한 5번은 깼다, 누었다를 반복해서 피곤하지만,
이아침에 이 카를교의 고즈녁함을 맘~~~껏 누려본다.
마음아, 이 시간을 그대로 기억해 다오!!!!
다음은 카를교 옆 archibald uniquehotel
식사도 훌륭했다.
다음은 구시가지와 야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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